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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찰공무원 1차 경쟁률 발표, 2019 경쟁률 비교!

다함께차차차! 2020. 3. 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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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찰공무원 1차 경쟁률 발표


서울시 시험과 국가직 9급공채의 연기가 

확정 공고가 발표되어 다음달 4일에 

예정되어 있는 2020 경찰공무원(순경) 1차 

필기시험의 연기여부에 수험생들의 

관심과 걱정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 21. ~ 3. 2. 까지 원서접수 기간이었던 

2020 경찰공무원(순경) 1차 채용시험의 

원서접수 경쟁률이 곧바로 다음날인 3일에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의 응시인원은 51,057명으로 

그 중 채용인원은 2,841명

(공채 2,599명, 경채 242명)입니다. 

평균 경쟁률은 17.9대 1을 기록했구요. 

* 참고로 작년 1차 채용인원 1,707명 보다는 

올해는 더 많은 인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남녀 지역별 공채기준으로 

경쟁률을 살펴보자면 

남경의 평균 경쟁률은 17.9대 1, 

여경은 20.8대 1로 

남경보다 여경의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남경, 평균 17.9 대 1>

▲서울 15.6 :1

▲부산 25 : 1

▲대구 24.4 : 1

▲인천 14.1 :1

▲광주 23.7 : 1

▲대전 23.6 : 1

▲ 울산 25.6 : 1

▲경기남부 15.5 : 1

▲경기북부 13.9 : 1(최저)

▲강원 16.1 : 1

▲충북 27.4 : 1

▲충남 17.7 : 1

▲전북 26.3 : 1

▲전남 19.8 : 1

▲경북 19.3 : 1

▲경남 33.2 : 1(최고)

▲제주 23.8 : 1


<여경, 평균 20.8 대 1>

▲서울 18.7 :1

▲부산 25.7: 1

▲대구 26.4 : 1

▲인천 14.9 :1(최저)

▲광주 42.2 : 1(최고)

▲대전 39.6 : 1

▲ 울산 31.4 : 1

▲경기남부 21 : 1

▲경기북부 15.8 : 1

▲강원 16.2 : 1

▲충북 27.4 : 1

▲충남 19 : 1

▲전북 23.8 : 1

▲전남 24.7 : 1

▲경북 19.5 : 1

▲경남 30.5 : 1

▲제주 26.1 : 1

남경의 경우에는 경남이 46명 채용에 

1,530명이 지원하여 33.2대 1의 경쟁률로 

제일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여경의 경우에는 광주가 12명 채용에 

507명이 지원하여 42.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01단은 120명 채용에 1,687명이 지원하여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찰 초시생이신 분들은 101단에 대해서 

생소하실수도 있어 101단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01단청와대를 지키는 경찰부대입니다.

 이에따라 일반 경찰공무원과는 하는 일이 

조금 다르고 되기도 더 까다롭습니다. 

업무의 특수성으로 해당 직무는 

남자로만 선발하구요. 

한 신체기준으로는 신장이 170cm 이상, 

나안시력(교정시력X) 1.0이상입니다. 

시력의 경우에는 시정교정 시술(라식 등)을 

받아 안경을 끼지 않아도 1.0 이상의 시력을 

보유했다면 문제없습니다.


입단 후에는 당직근무와 행사경비/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국가적인 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는 경우 경호지원을 

맡게 되기도 합니다.


장점으로는 특진제도입니다. 

즉 승진이 빠르다는 것인데요. 

빠르면 입단 후 4년 만에 경사, 

6년 반만에 경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경찰의 경우에는 경위 진급까지 

약 15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2019년 1차 경찰 경쟁률입니다. 

올해 것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본인의 지원지역 및 직렬 경쟁률이 

높게 나왔나요? 그래서 걱정이신가요?!

걱정마세요~! 

경쟁률은 어짜피 숫자이고 기록일 뿐입니다. 

본인이 목표한 점수대만 나오면 합격입니다~

따라서 더 힘내시구요. 

시험날까지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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